김학영
원장
- 성형외과 전문의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서울대학교 병원 수련의
- 서울대학교 병원 성형외과 전문의
- 대한성형외과학회 정회원
-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정회원
- 대한두개악면 성형외과학회 정회원
- 전)노트성형외과 대표원장
- 전)바노바기 성형외과 원장
- 전)진천성모병원 성형외과 과장
LUMÉCEL
루메셀
Doctors
에톤은 환자 한 사람의 몸 상태와 생활 환경을 함께 살피는 데서 진료를 시작합니다. 시술이 끝나는 시점까지가 아니라 그 이후의 삶까지 보고 치료를 정합니다.
내 가족에게 권할 수 없는 치료는, 우리 환자에게도 권하지 않습니다.
에톤의 진료 원칙은 분명합니다. 근거중심의학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것을 먼저 하지 않습니다. 이미 알려져 있고 평가가 자리 잡은 방법 가운데, 데이터가 충분히 쌓여 검증된 것만 도입할지 검토합니다.
세포를 배양해 양을 늘리는 방식은 국내에서 별도의 승인 절차가 필요해 쓰지 않고, 양이 적더라도 그 세포가 제 일을 할 수 있는 상태로 준비하는 전처리(컨디셔닝)를 택했습니다. 이 전처리 방식이 여러 연구자와 의사들의 손을 거쳐 자리를 잡은 지금에야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세포치료는 마법이 아닙니다. 한 번에 확 젊어지는 치료가 아니라 몸이 서서히 변해 가는 과정을 조율하는 치료이고, 우리가 하는 일은 그 과정에 쓸 수 있는 준비를 최선을 다해 갖춰 두는 것입니다.
세포치료를 어떻게 이해하고 설명하는지는 시술 페이지의 원리 설명에 정리했습니다.
에톤을 이끄는 의료진은 재생의학을 20여 년간 진료와 연구에서 다뤄왔고, 진단부터 시술까지 직접 맡습니다.
원장
원장
원장
원장
의학적 검토: 김학영, 조정목 대표원장 · 최종 검토